2009년 2월 22일 일요일

은혜찍다v001-800

2009년 2월 17일 화요일

simson HD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Prayer

서은혜V001-800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5011-800 5023-800 5024-800 5028-800 5032-800 5012-800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꼭 봐야할 영화(★★★★★)


오랫만에 정말 웃긴 다큐를 보았다.
푸하하하하!!!!!

이건 정말 걸작이라규~~~
완벽한 영화!!!!!

기독교, 유신교, 유태교 모두가 웃긴 짬뽕
운석신을 믿는 종교라는 걸 보여 주고
그들이 얼마나 미쳤는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영화이닷!!!!!

푸하하하하하 최고다 진짜

모두 꼭 봐야 할 영화
Religulous

강추!!! ★★★★★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1분1초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Fox

김태희V001

2009년 1월 8일 목요일

세면대

ver001

2009년 1월 7일 수요일

절찬상영중

ver001

장난감

V0.01

에네르기파

ver001

2009년 1월 5일 월요일

atomic road

토네이도

2009년 1월 4일 일요일

Evelien Lohbeck

Family II

_MG_4983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Family

_MG_4946

ice cream

icecream

프랙탈

 _MG_4889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새

찍다

완

매일 부족한 자신을 발견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지나간다.

‘찰칵, 찰칵’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호성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라인언샵

약간 흔들리거나 초점이 맞지않은 사진을 살릴 때 유용한 팁이다.
보통은 전체적으로 업샵을 주거나 일부분을 선택해서 언샵을 주는데 이 경우 불필요한 부분까지 언삽효과가 적용되어 자연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 (이미지 라인)에만 언샵을 적용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하게 보정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강의출처 : 네이버카페 - 선사클럽)


1. 먼저 사진을 불러온다.
사진이 약간 촛점이 맞지않은 듯 흐릿하다.

2. 레이어를 복사한다. (ctrl + J)

3. 레이어옆의 채널을 연다.
레드체널을 선택하여 복사를 한다. 이는 레드체널이 부드럽고 피부의 촉감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레드체널을 이용하여 선을 추출하기 위함이다. 복사를 하면 레드체널 copy 가 하나 더 생긴다.

4. 윤곽을 뽑기 위하여 Filter>Stylize>Find edge 를 선택한다.

5. 레이어가 스케치모양으로 바뀐다.
선을 더 굵게하기 위하여 Filter>Other>Minimum을 선택한다.

6. Minimum 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창이 뜨는데 Radius 값을 조정하여 선의 굵기를 조정한다.
1~2의 값이 적당하다.

7. 스케치선이 굵어졌지만 약간씩 끊겨있다. 이를 부드럽게 연결시키기 위하여 블러를 준다.
Filter>Blur>Gaussian blur를 선택한다.

8. 적당한 Radius 값을 준다.

9. 레벨을 이용하여 잡다한 선을 정리한다.
블랙포인트와 화이트포인트를 중앙으로 움직이면 중요한 윤곽만 남고 잡다한 선들이 사라진다.

10. 자 이제 만들어준 윤곽을 선택할 순서이다.
키보드의 alt키를 누른 채 아래 1번의 Selection 키를 누르면 윤곽이 선택이 된다.

11. 이제 레드채널을 이용하여 선을 만들고 그 선을 선택하였다.
RGB채널을 선택하면 채널이 합쳐진다.

12. 그런 다음에 레이어로 빠져나온다.
윤곽선에 선택이 되어있음을 확인한다.
이 상태에서 선택을 반전시킨 후 ( Select>Inverse)
선택된 상태에서 레이어를 복제한다. (Ctlr+J)

13. 이제 복제된 레이어에 언샵마스크를 적용한다.

14. Radius 값을 2정도로 조정한다.

15. 작업이 종료되었다.
Ctrl+e로 레이어를 합쳐준다.
보정전과 보정후의 비교사진이다.

Freund

_MG_4848 _MG_4854 _MG_4845 _MG_4847 _MG_4858

_MG_4843

주위에서 뭐라고 하건 절대 포기하지 말자.

지구본

EARTH

약탈

약탈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시크릿폰광고

출처-디자인로그-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일기

pan01

일주일 이젠 일주일 밖엔 안 남았다

의욕상실인 요즘 무언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데

흐음…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구매 목록

RX-78-2
Gundam ver.2.0

최고의 기동력

자쿠와 함께 필구닷 2.0 버전 ㅋㅋㅋ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마음가짐

"즐기는 것이다. 'Play Ball'이라고 말하지, 'Work Ball'이라고 하지 않는다. 야구를 즐기지 못하면, 2, 3년만으로 이 경기를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게 된다. 결과에 안달하지 않고, 즐길 필요가 있다. 이것은 선수뿐만이 아니라 관중들에게도 해당한다." -클레멘츠-

아!그래 이거야!

디자인은 일이 아니야 즐기는 거지!!

Work Design(x)

Play Design(o)

이언 사망소식

21일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에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이언을 추모하는 조문객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오전 9시,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병원에 KBS 2TV 드라마 '최강칠우'에 함께 출연한 탤런트 김재욱을 비롯, 유아인이 찾아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또 오전 10시 30분 쯤에는 MBC TV 드라마 '커피 프린스'에 출연한 탤런트 윤은혜가 조문 전부터 눈시울을 적시며 나타나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故 이언의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치뤄질 예정이다. 고인의 시신은 경기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벽제 화장터)에서 화장된다.구민정 기자

-일간스포츠발췌-

아까운 인재의 불이 어이없이 꺼져버리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기



소주 한잔이 땡기는데....

으음....

이날 오리배 10분타고 배 멀미하고

갑자기 뒤에서 헬기가 ㅡㅡ;;

역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정답이야 연인하고 타야지 친구하고

타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잖오~

나름 중간중간 스릴?도 있었지만

으윽 슬프다 ㅠ,.ㅠ;;;

로또나 되어라~

영국으로 떠버리게~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일기

나의 새로운 친구이자 애인 40d
이제 드디어 병원에 갈시간이 되었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구나아~
돈은 또 얼마나 들까?
으휴~~

너무 너무 멋진 하늘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구~~
가을아~ 기다려라~~ ^ㅈ^>>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일기

가을....

또 다시 쓸쓸한 가을이 왔다.

마치 눈이라도 내릴듯한 내 마음속의 날씨는

언제나 돼야 봄 눈 녹듯이 녹아내릴까?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Hair peace. Bed peace.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언어학과 교수'

Hair peace. Bed peace.

"애국심은 악당의 최후의 도피처다."

"한국은 지금 파시즘 진행중."

Yesterday - Beatles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ed so far away
예전엔 나의 모든 시름들이 멀리 사라져 버린 듯 했는데
Now it looks as thought they're here to stay
이제 그 시름들이 마치 여기 내 곁에 다시 밀려오는 것 같아요
Oh, I believe in yesterday
오, 그 때가 좋았었는데
Suddenly I'm not half the man I used to be
갑자기 예전 내 모습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아요
There's a shadow hanging over me
어두운 그림자가 내게 드리워지고 있어요
Oh, yesterday came suddenly
오, 갑자기 지난 날의 추억들이 밀려와요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왜 그녀가 떠나야 했는지 난 몰라요,
she wouldn't say
그녀는 아무 말도 하려하지 않았어요
I said something wrong
내가 무언가 잘못 말했나봐요
now I long for yesterday
지금 이 순간 지난 날이 자꾸만 그리워져요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예전엔 사랑은 아주 쉬운 게임 같았어요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
이제 난 어디든 숨을 곳이 필요해요
Oh, I believe in yesterday
오, 그때가 좋았었는데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왜 그녀가 떠나야 했는지 난 몰라요,
she wouldn't say
그녀는 아무 말도 하려하지 않았어요
I said something wrong
내가 무언가 잘못 말했나봐요
now I long for yesterday
지금 이 순간 지난 날이 자꾸만 그리워져요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
예전엔 사랑은 아주 쉬운 게임 같았어요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
이제 난 어디든 숨을 곳이 필요해요
Oh, I believe in yesterday
오, 그때가 좋았었는데
Mm mm mm mm mm

모아이

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때론 아이 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이제 ALL I NEED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차가운 바다 속에 내 몸을 담그니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내가 돌아갔을 땐 너는 맨발로 날 기다리겠지

무릎을 세우고 초조하게 있지는 마

이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일기

_MG_4582

비온 뒤..

바람부는

너무나도 맑은

‘하늘’

내 마음도

저 ‘하늘’ 처럼

맑았으면..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Do You Know?

알고 계십니까?
지난 2000년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려왔습니다.
그 동해에 위치한 한국 영토의 일부분입니다.
일본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동해와 독도의 역사적 배경과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방문해 주십시오.
한국과 일본은
다음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물려주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야 합니다.
또 하나의 한국홍보그룹 '반크'도 많이 방문해 주세요!

2008년 8월 10일 일요일

무작정 출사?

_MG_4526 _MG_4551 _MG_4563 _MG_4569 _MG_4571 _MG_4543 _MG_4515 _MG_4488 _MG_4545

그냥 바람이나 쐴겸 겸사겸사 나름 좋았지만 너무 늦게 갔다구 이놈아 더 올리고 싶은 사진은 나중에 올리쟈구~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일기2

이겨내자!!!!

이겨내자!!!!

이겨내자!!!!

도전하고 성취하자!!!!

이제 더 이상 이것저것 계산하고 만나는 사람

다신 만나지 말자!!!!

너무 보듬을려고만 하지 말고 상처를 주고 견딜 수 있는 사람만 만나자

스스로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사람만 만나자!!!!

기대기만 할려구??

난 필요없어 내가 왜?!

난 어디가면 키크고 잘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지금 직장에서도 나름 인정받고 있다구

물론 더 잘 살아보겠다고 이젠 그만 두지만

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어

지방에 대학 갔다가

2달간 재수해서 더 좋은 곳으로 갔고

직장도 처음엔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아르바이트하면서 학원을 다니면서

더 좋은 곳으로 갔어

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

투쟁하면서 스스로 싸워가면서

피하기만 하고 편하기만 할려는 인간들

내쪽에서 거절이야

촛불 집회얘기가 싫다구??

그래서 안했었어

하지만 너무 분하고 열받아서 2번 나갔어 그래 그게 다야

싫어해서 왠만하면 이야기도 안 할려구 했었어

하하하하하

웃기는 군...

멍청하게 반지살 돈은 왜 모으고 있었을까?

남의 속도 몰라주는 인간이 뭐가 그렇게 좋았을까?

내가 모자란 탓이다

성공해서 내 맘대로 살 수 있게

노력하자

이번엔 진짜 내 모든걸 걸고 달려보자

희망의 꼬리가 저 멀리 가시 끝처럼 보일때

그곳을 향해서 달리고 그가시에 찔려

피가 흥건히 흘러내리더라도 꼭 붙들고

희망의 머리 끝까지 올라가고먀 말꺼다

언젠가는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겠지

흥 술 좋아하는 여자 이젠 안 만나

흥 돈 좋아하는 여자 이젠 안 만나

흥 내 얼굴 보고 사귀었다는 여자 이젠 안 만나

다 필요없어 이젠 나를 위해서 나만을 위해서 살꺼다

일기

얼마전에 들었지...

그녀가 어떤 남자랑 데이트하는 모습을 봤다는 동생에게

그래서 날 그렇게 쉽게 버린거니?

양다리라도 걸친거야???

니가 아니라고 했을때 왜 그걸 멍청하게 믿어줬을까???

왜 난 또 멍청하게 비 맞아가며 멍청하게 밤 새워 널 기다렸을까?

마음이 찟어지지만

난 이제 여자를 못 믿을꺼 같아.........

이게 내 운명일수도 있지.......

난 운명 같은거 안 믿었지만................

이젠 순응하면서 살아볼련다.........

아무도 안 만나고..............

그냥 그렇게............

2008년 8월 5일 화요일

포트폴리오 시작

ill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맘에 쪼끔 안들지만 뭐 시간을 더 들여야지 너무 급작스럽게 만들었다구~~

게다가 창작이라고 하긴엔 쫌...

암튼 이젠 움직이자~!!!!

일기

오늘도 그냥 저냥 시간이 흐른다....
뭐하는건지....
어젠 나름 기쁜일도 있었다규~~
흐음.....
나만 그런건가????
어쩔끼야 ㅋㅋㅋㅋ 부끄부끄????
워워~~ 미치진 말자고.... 너무 앞서 가지도 말고
넌 이제 줄위에서 달리면 안 되는거야...
포폴도 이제 슬~슬~ 준비해야지
응... 응... 그래서 블로그에도 좀 올리고 해야하지 않겠어?
친구의 소원을 다 들어 줄 수 있는
모래요정이 되고 싶다면 말야~
이제부터라도 일어나서
천천히라도 달릴 준비를 해야하지 않겠어?!
연습장 연필 연필깎기를 살때의 비장(?)함은 어디로 간겨?~
아무튼 오늘은 좀 움직여 보자규~
좀 덥더라두 말야.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일기

사랑 때문에 울고 사랑 때문에 웃고...
친구의 상처가
나에게 또 다른 상처로 다가오는...
결국 한놈은 떠나가게 되는 이런 상처...
휴.... 요즘 악재만 덮치는데 마가 낀건가......

굿이라도 한판 해야지 원....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일기 7.29

_MG_4412a

이제 곧 휴가다아~~
기분전환겸 어디 놀러가고 싶다~~~~
오랫만에 하루종일 사진이나 찍으러갈까??
허헉 ㅋㅋㅋ
허리가 좋지 않아서
카메라 가방메고 3시간이면 넉다운인디 ㅋㅋㅋ
뭐 어때 이젠 허리 쓸일도 없잖오~~ ㅋㅋㅋ
휴가 가자~~!!!!!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구매목록

책 잘 만드는 편집 레이아웃 디자인

일기

_MG_4388

세상이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될때..
마지막 끈을 놓아 버릴꺼 같을때...
겉모습은 같지만 속은 다른...
난 도대체 무엇일까?
마음의 창을 열어 버렸을때..
난 견딜수 있을까?
Porcupine dilemma에
빠지는건 아닐까?
아니 이미 누군가와 만나기 시작했을때 부터
나의 Porcupine dilemma는 시작되었어.
난 견딜 수 있을까?
난 견딜 수 있을까?
난 견딜 수 있을까?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존 레논 컨피덴셜

‘존 레논 컨피덴셜’

한겨래 넷신문 보고 알았지만 이 영화는

"아니 다큐멘터리는"

원제 '미국vs레논' 이 제목이 모든걸 말해주는 다큐이다.

레논의 힘을... 단 한명의 아티스트를 두려워한

미국의 온갖 음모가 들어있을 것 같다.

그나마 미국이 우리보다 나은점은 이런식의

방송의 자유는 보장한다는 것이다.

우리도 레논 같은 아티스트가 필요한데....

반쪽짜리 아티스트만 존재하는구나...

하긴 레논은 영국인이지....

반전 시위였기 때문에 정당화가 가능했던건가?

지금 우리네 시민들이 벌이고 있는 시위는??

정당화하지 못할만큼 문제가 많은 것인가?

하... 인간사는 정말 썩고 썩지 않았는가?

어떻게 이런 일들이 아티스트의 권력에만

기대야 하는가 말이지...

일기

망 상

오늘 아침 출근길에 문뜩 이 세상 모든것이 비현실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허허허...

이제 드디어 미쳐가기 시작하는건가?

이런 미친 생각이 들때

갑자기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기도 했다

정말 오랜만에.... '미쳤어...'

뭐 남들이 보기에는 쓰잘때기 없어 보이겠지만...

누군가가 그랬다지...

예술이란.

흘러내리는 성욕과

깡그리 말라 비틀어져버린 고독의 표현이라고

누군가가 말하지 않았다면 내가 말하는 것이 되겠지만....

남들이 뭐라하든... 표현하고 싶다.

요즘들어 어떤 스님이 티비에서 말한

'마음의 창'이란것이 자꾸 내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리고 나란놈은 이제부터라도

"땟국물과 인간의 기름때가 덕지덕지 발라져 추하고

역겹고 더럽기 그지없는 내 마음의 창을

스스로 닦아 가야겠다..."

'너무 더러워서 닦을수가 없다면

창문을 열면 되지 않겠는가?

물론 비바람이 불고 먼지가 흩날려 들어오면

나는 더 심하게 다치겠지만

혹시라도 햇볕이 들면 그 누구보다도

따뜻해질 수 있을테니깐.'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Epik High ft Younha - Umbrella MV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텅빈 방엔 시계소리,

지붕과 입 맞추는 비의 소리

오랜만에 입은 코트 주머니속에 반지

손틈새 스며드는 memory.

며칠만에 나서보는 밤의 서울

고인 빗물은 작은 거울

그 속에 난 비틀거리며 아프니까,

그대 없이 난 한쪽 다리가 짧은 의자

둘이서 쓰긴 작았던 우산

차가운 세상에 섬 같았던 우산

이젠 너무 크고 어색해

그대 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 어깨

기억의 무게에 고개 숙여보니 버려진듯 풀어진 내 신발끈

허나 내 곁엔 오직 비와 바람 없다,

잠시라도 우산을 들어줄 사람

and I cry.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나

난 그대없이는 안되요 alone in the rain

하늘의 눈물이 고인 땅,

별을 감춘 구름에 보인 달

골목길 홀로 외로운 구두 소리 메아리에 돌아보며 가슴 졸인 맘

나를 꼭 닮은 그림자

서로가 서로를 볼 수 없었던 우리가

이제야 둘인가? 대답을 그리다,

머리 속 그림과 대답을 흐린다

내 눈엔 너무 컸던 우산

날 울린 세상을 향해 접던 우산

영원의 약속에 활짝 폈던 우산

이제는 찢겨진 우산 아래 두 맘

돌아봐도 이제는 없겠죠?

두 손은 주머니 속 깊게 넣겠죠

이리저리 자유롭게 걸어도 두 볼은 가랑비도 쉽게 젖겠죠?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 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나

난 그대 없이는 안되요 alone in the rain

난 열어놨어 내 맘의 문을.

그댄 내 머리 위에 우산

그대의 그림자는 나의 그늘

그댄 내 머리 위에 우산

난 열어놨어 내 맘의 문을

그댄 내 머리 위에 우산

그대의 그림자는 나의 그늘

그댄 내 머리 위에 우산

나의 곁에 그대가 없기에

내 창밖에 우산을 들고 기다리던 그대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 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나

난 그대 없이는 안되요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 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없는 반쪽의 세상

그댄 나 없이는 안돼요 forever in the rain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뉴스

"초등생 재치로 성추행범 검거" 보도, 사실은장윤선/무명씨 이야기 2008/07/25 22:13

이 기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우선 '기자질 15년'을 되돌아보는 일부터 시작해야 겠다. 나는 기자의 '기본'인 사실 확인에 충실했던가? 이렇게 자문하는 이유가 있다.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 확인'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많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은 기사 하나가 나왔다. '초등생의 번뜩이는 재치로 성추행범 검거'라는 기사다. 기자도 시선을 떼지 못했다. 어린이 성범죄로 나라가 흉흉하지 않은가. 이 기사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
25일 저녁, 기자는 '재치를 발휘해 성추행범을 검거했다'는 초등학생들의 무용담을 취재하기 위해 경기도 고양경찰서에 전화를 걸었다. 근데 담당형사가 뜻밖의 사실을 전했다. 어안이 벙벙해졌다. 이 사건, 아니 이 기사의 뒤를 밟아보자. 우선 이 기사의 내용부터 읽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돼 있다. 고양시 모 초등학교 5학년 A(11) 양 등 5명은 22일 오전 11시40분께 학교 운동장에서 40대 남자가 B(8.2학년) 양을 뒤에서 껴안으며 성추행하는 것을 목격했다. A 양은 학교에서 배운 성범죄 예방 교육을 떠올리며 '나쁜 아저씨'라는 생각이 들어 친구 2명과 함께 B 양에게 다가가 "엄마가 널 찾으시면서 12시까지 시계탑 앞으로 오라고 하셨어"라며 손을 잡고 학교 후문으로 빠져나왔다. A 양은 곧바로 후문 앞에서 '어린이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문구점으로 달려갔다. 학생들은 문구점 주인이 지난 4월부터 경찰청으로부터 성범죄로부터 아동을 지키는 후견인인 '지킴이'로 활동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나쁜 아저씨'의 인상착의를 알려줬고 문구점 주인은 즉시 경찰 핫라인으로 신고했다. 방학식날 교정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실은
그럼 경찰 수사결과는 어땠을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성추행범'의 신원이다. 그는 올해 43살로, 정신지체 2급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홀로 외출하기에는 정신연령이 매우 낮은 이 40대 남성은 주로 집안에서 지냈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집안 어른들이 가급적 외출을 못하도록 한 것이다. 이 장애남성의 아버지는 여든, 어머니는 일흔하나의 노인들이다.
동네 슈퍼마켓 아저씨와 잘 지냈지만 바깥출입을 못하게 하니 자주 볼 턱이 없었다. 내보내달라고 몇 차례 매달린 끝에 어머니로부터 '잠깐 외출'을 허락받았다. 동네 기차역까지 잠깐 바람이나 쐬라고 한 것이다.
모처럼 외출하게 된 이 장애남성은 G초등학교 정문이 열린 상태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고 무작정 달려가 이 학교 2학년생 여학생(8)을 뒤에서 끌어안았다. 순간 이 모습을 지켜본 아이들이 하교 길에 웅성웅성 그 얘기를 하면서 지나갔다.
이 학교 후문과 가까이 있는 문구점 주인아줌마는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아이들은 어떤 아저씨가 2학년 여자아이를 뒤에서 끌어안았다고 말해줬다. 경기도 안양 '혜진.예슬 사건' 이후 전국에 2만 6천개나 마련된 어린이 안전 지킴이집 가운데 하나인 이 문구점 주인아주머니는 경찰 핫라인을 통해 즉각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학교 후문 300m 지점에서 40대 장애남성을 붙잡았다. 이 남성을 붙잡은 경찰은 곧장 조사에 들어갔다. 사건은 경기도 고양경찰서 형사통합3팀에 배당됐다. 이것이 경찰이 밝힌 사건의 전부다. '성추행범'은 정신연령 5-6세의 정신지체 2급또 하나의 사실이 있다. 이 장애남성에게는 초등학교 교사를 하는 여동생이 있다. 여동생의 딸도 초등학교 2학년. 피해아동과 또래다.
담당형사는 이렇게 해석했다. "학교 운동장 구령대에서 조카와 같은 또래 아이들이 놀고 있으니까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 뒤에서 살짝 안았다가 아이가 저항하니까 금세 내려놓은 것 같다. 죄의식이 없으니까 아무 생각 없이 학교 밖으로 빠져나가다가 경찰에 검거된 것이다."
담당 형사는 정상의 40대 남자가 어린 여자아이를 성추행할 목적이었다면 대낮에 그것도 초등학교 운동장에 아이들이 많은 상태에서 무조건 끌어안았겠냐고 문제제기를 했다. 피해를 당한 여 초등생과 장애남성을 각각 조사해보니 진술이 똑같았다는 것이다. 담당형사가 전한 또 한 구절의 얘기가 있다.
"이 장애남성은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그런데도 제가 '아저씨가 맛있는 것 사줄까?' 하니까 '네! 고마워요' 했습니다. 몇 시간 조사받는 동안 화장실도 안 가길래 화장실 가고 싶으면 가도 된다고 했는데도 안 가요. 나중에 그의 어머니가 '화장실 갈래?' 하니까 그때 따라나서더군요. 정신연령이 5~6세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이고, 스스로 인지능력이 없는 사람이었어요. '오줌 누고 올게요'도 못하는 사람이 추악한 어린이 성범죄를 작심하고 벌였을까? 아니라고 봅니다."
검찰도 이 사건에 대해 보호자의 보증을 받고 신병을 풀라고 지휘했다. 정상인이라면 당연히 구속영장을 신청해야 할 사건이었지만, 영장을 신청하기엔 피의자 상태가 온전치 못했던 것이다. 피해아동 부모도 사정을 들은 뒤에 "그 정도라면 마음으로라도 용서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담당형사는 전했다.
수사라인에서는 일종의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사건이 '초등학생 영웅담'으로 비화된 것은 언론보도 때문이다. 이 통신사는 이 보도를 하면서 정신지체 장애인인 피의자를 '나쁜 아저씨'로 규정했다. 어떤 상황에 처한 사람이 왜 그런 범죄를 저질렀는가에 대해서는 생략했다. 담당형사의 말이다.
"피의자 가족들이 엄청 항의했어요. 사회가 너무 각박해진 게 아니냐고 말입니다. 물론 저는 피의자 가족들에게 어린이 성범죄로 극도로 민감해진 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달랬지만, 제가 보기에도 기자가 단편적인 것만 갖고 기사를 쓴 게 아닌가 싶어 씁쓸했습니다."
통신사 기자는 "이 기사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없으면 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아무리 정신지체장애인이어도 성추행을 범한 사실은 인정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도 했다. '재치' 발휘한 초등학생 신원 확인 안돼그럼 이건 어떨까? '엄마가 시계탑 앞에서 기다린다'며 피해 여학생의 손을 잡아 데리고 갔다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의 신원이 좀체 확인이 되지 않는다. 통신사 기자는 경찰의 보도자료를 토대로 문구점 주인을 취재해 썼을 뿐 '5학년 여학생'을 직접 취재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보도자료를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거보고서를 통해 검거경위와 체포 유무만을 보고했을 뿐이라고 했다. 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검거보고서에 적시된 내용만 전달했을 뿐 그밖의 정보를 전달한 바는 없다"며 "시계탑 발언 등은 기자가 어디서 취재한 것인지 우리도 확인이 안 된다"고 말했다. 문구점 주인아줌마는 "보도된 대로"라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 몇차례 전화를 더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다. 한 편의 영웅담이 탄생했지만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536109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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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쓸쓸함에 가슴이 져며와도 별수 없는 또다시 대책없이 하루를 그냥 그렇게 보낸다. 매일 같은 일상….

저 녀석은 매일 같이 나를 내려다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진정한 고독을 아는 머쓱하게 공터에서서 그 누구도 다가가지 않을 전신주 비바람도 홀로 맞서 싸우는 아무생각 없는 철덩어리. 고독이란 평생 안고 살아가야하는 나 자신이며 그걸 결코 외면 해서는 안된다. 마음의 창도 결코 닫아선 안될것이다. 이미 창은 먼지가 쌓이고 흑탕물이 튀어서 창을 닫으면 그 무엇도 곧게 보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다들 이런 고통쯤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데 난 매번 왜 이리 힘겨운걸까? 이젠 눈물도 나지 않는다.

젠장.. 이쯤하고 내일도 힘내자.

성공할테다!!! 보란듯이 성공해서 너희따윈 근처에도 못오게 하겠다!!

치졸하다... 인간될려면 멀었다 아직… 아직… 휴…

심리학

바넘효과 [Barnum effect]

19세기 말 곡예단에서 사람들의
성격과 특징등을 알아 내는 일을
하던 바넘(P.T. Barnum)에서
유래하였다.
1940년대 말 심리학자인
포러(Bertram Forer)가 성격
진단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증명한
까닭에 '포러효과'라고도 한다.
포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각의 성격 테스트를 한 뒤,
그 결과와는 상관없이 신문 점성술
난의 내용 일부만을 고쳐서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는 이 테스트 결과가 자신의 성격과 맞는지 맞지
않는지를 학생들이 평가하도록 하였다.
자신이 받은 테스트 결과가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착각한 학생들은 대부분이 자신의 성격과 잘 맞는다고
대답하였다.
포러가 학생들의 성격 진단 결과로 나누어 준
점성술 난의 내용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특성을 기술한 것이다.
포러는 실험을 통해 보편적 특성을 개개인에게 적용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알아보고, 그 결과로
바넘효과를 증명한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막연하고 일반적인 특성을
자신의 성격으로 묘사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한
특성이 있는지의 여부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으로 믿으려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좋은 것일수록
강해지는데, 이처럼 착각에 의해 주관적으로 끌어다
붙이거나 정당화하는 경향을 말한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일기

h2o

이번에는 끝나지 않을줄 알았건만…

내리는 비만큼 내마음도 흘러 내리고 있는 요즘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